[중앙시평] 윤석열과 국민은 핫바지인가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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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고대훈
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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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계 로비 정황이 담긴 옵티머스의 ‘펀드 하자 치유’ 문건 내용도 서울중앙지검의 ‘보고 누락’ 탓에 패싱당했다. 1조원이 넘는 돈을 놓고 청와대는 물론 정·관·금융계 인사가 줄줄이 엮여 있고, 펀드 사기꾼과 그들의 로비 리스트가 설치고, 검찰의 수사 부실이 뒤섞인 전형적인 권력형 게이트다. 옵티머스의 ‘
태그 #중앙시평  #윤석열  #핫바지  #윤석열 검찰총장  #권력형 비리 의혹  #정관계 로비설  #라임 사태  #옵티머스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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