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증인 막았던 與, 이 전 靑 행정관만 채택 '왜'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정계성
게재일 20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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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옵티머스자산운용 관련 이모 전 청와대 행정관 국정감사 증인채택에 합의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사건' '채널A 검언유착 의혹' 등 주요 현안은 물론이고 옵티머스 관련 양호 전 나라은행장과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의 증인채택을 거부했던 것과 달라서다. 이 전 행정관은 펀드 사태에서 기관증인을 제외하고 거의 유일한 일반증인이다.옵티머스 사태가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무조건 막을 수만은 없었을 것이라는 게 정치권 안팎의 분석이다. 민주당 정무위 관계자는 "야당의 요구가 있었고, 국민적 의구심이 컸기 때문에 합의한 게 아니겠느냐"고 했다. 여야 합의에 따라 이 전 행정관이 출석할 경우, 23일 국회 정무위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 전 행정관은 옵티머스 사내이사로 현재 구속수감 중인 윤석호 변호사의 부인이다. 가족일 뿐만 아니라 2018년 4월 옵티머스의 지분 9.8%를 보유했던 당사자이기도 하다. 또한 자금세탁 저수지로 의심받고 있는 셉틸리온의 지분 50%를 가진 대주주이며, '무자본 MA' 논란이 있는 해덕파워웨이의 사외이사로도 재직했었다.문제는 옵티머스 지분을 보유한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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