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 외로운 도전 中] 청문정국 앞두고 전략 고심 깊어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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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도원
게재일 2019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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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통합 물길 돌려낸 羅, 원내로 중심 이동 '인사청문 정국'에서 '조국 처리' 집중할 듯 '인사청문회 블랙홀'을 앞두고 보수통합의 물길을 중도 방향으로 돌려내는 성과를 거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이제 본연의 임무인 원내 현안으로 무게중심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중폭 개각 발표를 계기로 국회는 인사청문 정국에 돌입한다. 조국 법무장관과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가 관심의 초점이다. 주미대사를 제외하고도 장관급 인사가 7명에 달하는 중폭 개각이다보니, 보수 성향의 한국당 지지층 사이에서는 자연스레 '낙마 수요'가 형성될 수밖에 없다. 한국당 정책위 관계자는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편가르기'를 해온 조국 후보자는 보수 성향 국민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며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민언련 공동대표를 지낸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집중하는 모양새"라고 주의를 환기했다. 이 관계자는 "방통위원장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모 인사는 언론인 출신답게 '표현의 자유'를 들어 현 정권의 '가짜뉴스 철퇴' 요청에 미온적이었기 때문에 막판에 후보자가 (한상혁 후보자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며 "보수 성향의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반대 기류가 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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