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핵심장교 수사 軍에 떠넘긴 檢, 추미애측만 먼저 “무혐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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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관석, 위은지, 황성호
게재일 2020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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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은 2017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27)의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복무 당시 서 씨 부대의 상급부대인 미2사단 지역대 지원장교 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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