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20척 띄우고 장관회의 여는데, 대통령 못깨웠다면 심각”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최우열, 박민우
게재일 2020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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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오로지 북한 이슈, ‘위장평화’로 덮으려고 하니 ‘김정은 계몽군주’ 얘기까지 나오는 판이다. 국가와 대통령의 임무를 잊었다면 가까이 가 일깨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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