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엄문건’ 연루됐던 기무사 중령의 죽음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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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승식
게재일 2020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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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서 일하다 정부의 기무사 해체 결정에 따라 지난 2018년 8월 원(原) 소속부대로 복귀했던 간부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특히 이 간부는 ‘기무사 계엄 문건’ 사건에 연루돼 원대 복귀됐다. 당시 군·검 합동수사단은 계엄 문건 사건과 관련해 204명을 조사했지만 단 한명도 유죄 판결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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