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軍이 사망 사실 안알려...해경, 보도 나올때까지 실종자 수색했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김정환
게재일 2020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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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 공무원 A씨 사살, 시신소각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나 관계 부처로부터 A씨 구조와 관련된 지시를 받지 않은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해경은 A씨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직후 인접국에 관련 내용이 담긴 4차례 ‘교통문자방송’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와 군은 이미 A씨가 북한 측에 사살당한 것을 알았지만 이와 같은 정보는 다른 정부부처에 공유되지 않았고, 해경은 국방부가 언론을 통해 지난 24일 이번 사건을 발표한 이후에도 A씨를 수색 중이었다. A씨가 북한의 만행에 무참히 살해당했지만 해경 등은 엉뚱하게 시간 낭비만 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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