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안태웠다” 北해명에… 정부, 수색함정 39척·항공기 6대 투입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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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승식
게재일 2020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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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7일 북한에 의해 사살, 소각된 공무원 A씨의 시신과 소지품을 찾기 위해 함정 39척과 항공기 6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4일 오전 국방부 첩보를 바탕으로 A씨가 북한에 의해 사살, 소각된 사실이 공개된 이후에야 수색 작업을 멈췄다. 그러다 6시간 뒤인 같은날 오후부터는 시신을 찾겠다며 나섰는데 수색 작전의 규모가 A씨 실종 당시보다 2배로 늘었다. 정부에서는 “A씨가 살아있을 때 더욱 수색에 신경을 썼어야 하는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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