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사라졌다? 부유물을 40분간 태웠다?… 앞뒤 안맞는 北해명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게재일 2020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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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25일 공개한 북한의 전통문에 담긴 공무원 A씨의 사살·시신훼손 정황은 전반적으로 우리 군의 주장과 배치된다. 우리 군은 북한이 A씨를 사살·시신훼손하는 과정에서 비인도적, 비윤리적 상황이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전통문에 따르면 북한은 접경 지역에서 정해진 절차를 따랐을 뿐 큰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을 만한 행동을 전혀 하지 않은 것처럼 전통문을 작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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