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을 위한 추경… 이번에도 ‘끼워넣기’ 난무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이대혁
게재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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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조7000억 추경안 확정] 미세먼지ㆍ민생 추경인데 관광인프라 등 급조된 사업 수두룩 3조6000억 적자 국채로 조달… “미래 세대에 부담 떠넘겨” 홍남기(오른쪽 세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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