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후폭풍…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우려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이새샘
게재일 2019년 8월 5일
제보 횟수 1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2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2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협력업체들의 인건비 부담이 늘면서 신고리 원전 5, 6호기 건설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4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삼성물산에 따르면 …
태그
연관기사
[단독]신고리원전 5·6기, 또 멈출 위기..."주52시간 임금 부담 책임져라" 하도급업체들 '공사중단' 예고 조선일보
한경연 "문정부 출범 이후 주 36시간 환산 취업자 20만명 줄어" - 세계일보 세계일보
[포토]충혼탑으로 이동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아시아경제
'원주 간현관광지 220m 추락사'는 안전시설 부재로 인한 인재 뉴시스
[단독]과천 지식정보타운, LH의 황당한 보상 경향신문
[단독]신고리원전 5·6기, 또 멈출 위기..."주52시간 임금 부담 책임져라" 하도급업체들 '공사중단' 예고
조선일보
한경연 "문정부 출범 이후 주 36시간 환산 취업자 20만명 줄어" - 세계일보
세계일보
[포토]충혼탑으로 이동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아시아경제
'원주 간현관광지 220m 추락사'는 안전시설 부재로 인한 인재
뉴시스
[단독]과천 지식정보타운, LH의 황당한 보상
경향신문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