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청년 공정 연설에 쏟아진 냉담한 반응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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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현호
게재일 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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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청년의날 기념사의 ‘공정’ 발언과 와 BTS(방탄소년단) 초청 행사에 반응이 냉담하다. ‘본질적인 불평등의 문제나 공감의 문제보다 추상적이거나 모호하다(장혜영 정의당 의원)’거나 ‘BTS를 불러놓고 불공정을 얘기하느냐’ 등의 비판이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방탄소년단이 청년 대표로 나서 이정표 없는 아티스트의 길을 어떻게 걸어갔는지, 오기와 패기, 열정과 독기로 예측할 수 없는 길을 나섰다는 메시지를 또래 청년들에게 발신하면서 용기를 불어넣어준 자리였다”고 말했다. 서울신문은 21일자 6면 머리기사 ‘“BTS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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