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소재불명?”…경찰 “몰라서 못 데려오는 줄 아나"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황윤태, 나성원
게재일 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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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에 휩싸인 윤지오(33)씨가 17일 “집에서 생활하고 있고 캐나다에서 오히려 보호 받고 있다”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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