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파티영상 찍고 추미애 응원... 법무부는 “소재파악 불가”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이슬비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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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자연씨의 ‘생전 동료’이자 ‘유일한 증인’을 자처하며 억대 후원금을 모은 뒤 캐나다로 도피한 윤지오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영상,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응원하는 메시지 등을 내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도 법무부는 16일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게 제출한 답변서에서 “윤지오씨 소재가 불명해 지명수배한 상태”라고 밝혔다. 윤씨는 작년 4월 거짓 증언과 기부금 전용 등으로 자신에 대한 고소·고발이 시작되자 돌연 캐나다로 출국했고, 1년 넘게 도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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