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秋아들 휴가 전화, 목소리는 ‘여성’인데 기록엔 남편"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원선우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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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은 16일 서욱 국방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추미애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특혜 휴가’ 의혹과 관련, 2017년 국방부 민원실 전화와 관련한 제보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신 의원은 “제보에 따르면, 서씨 휴가 문의 등과 관련해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했다고 한다”며 “그 신상을 기록했는데, 사실을 확인해보니까 ‘추미애 장관(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남편’으로 기재가 돼 있다. 목소리는 여자인데, 이런 제보가 있다"고 말했다.추 장관은 지난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 국방부 민원실 전화와 관련 “저는 전화한 적 없다”고 했다. 해당 녹음 파일은 당초 보존 기한 3년이 지나 국방부 민원실 콜센터 서버에선 삭제됐으나, 국방부 중앙 서버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15일 압수 수색에서 해당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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