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소신발언 "휴가는 60만 대군의 최대 관심사, 의혹 자체로 죄송"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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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현석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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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병역 특혜 의혹 논란에 대해 사과 의사를 밝혔다.
태그 #박용진  #육군 병장  #추미애 장관  #휴가 특혜 의혹  #유인태  #윤건영  #김태년  #조금박해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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