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이때…국방부 만화엔 "의원 보좌관 청탁, 벌금 3000만원"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홍수민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1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1
기사
원문 보기
국장과 보좌관, 사단장과 연대장은 '제3자를 위해 부당청탁한 공직자'로서 청탁금지법에 따라 30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벌 대상이다. 청탁을 실행한 대대장은 '부정청탁에 따라 직무 수행한 공직자'로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앞서 추 장관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자신의 보좌관이 아들
태그 #국회의원  #보좌관  #국회의원 보좌관  #보좌관 사단장  #과태료 처벌  
연관기사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2)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추미애 사퇴 찬성 49% 반대 45.8%…20대 과반이 "사퇴해야" [리얼미터] 중앙일보
[단독] 추미애 저격? 국방부 웹툰 "보좌관 청탁은 처벌 대상" 한국경제
秋 “원칙 있었다” 팩트체크 해보니…"추미애사단, 전북마피아" 중앙일보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추미애 사퇴 찬성 49% 반대 45.8%…20대 과반이 "사퇴해야" [리얼미터]
중앙일보
[단독] 추미애 저격? 국방부 웹툰 "보좌관 청탁은 처벌 대상"
한국경제
秋 “원칙 있었다” 팩트체크 해보니…"추미애사단, 전북마피아"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