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을 검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오늘과 내일/정원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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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원수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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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올드보이들’은 요즘 검찰을 후배들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전직 검찰총장에게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중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27)의 군 복무 당시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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