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여론조사] "추미애 사퇴해야" 55.7%…전주보다 4.7%p 상승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송오미
게재일 201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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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여당이 아들 군 복무 특혜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추미애 법무부장관 구하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추 장관 자진 사퇴 및 해임'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반대보다 훨씬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9월 셋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국민 55.7%(매우 찬성 44.3%·찬성하는 편 11.4%)가 '추 장관 자진 사퇴 및 해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4.7%p 오른 결과다. 반면 '반대' 의견은 전주보다 5.1%p 하락해 38.4%(매우 반대 23%·반대하는 편 15.4%)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9%였다.알앤써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추 장관 아들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과도한 비호'가 '역효과'를 낳은 것으로 분석했다.연령별로 보면 전 연령대에서 '추 장관 자진 사퇴 및 해임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많았다. 특히 18세 이상 20대(59.7%)와 30대(58.4%)에서 찬성 의견이 높았다. 50대는 56.1%로 집계됐고, 40대와 60세 이상은 53.1%로 같았다.성별로 보면 남성(54.8%)과 여성(56.7%) 모두 추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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