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재명+공수처 조합은 최악… 한국판 두테르테 되려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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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명진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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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재명과 공수처의 조합은 상상 가능한 것 중 최악의 시나리오”라며 “뭐하러 한국판 두테르테가 되려고 하는지”라고 16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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