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9시쯤 서씨에게 “택시든 뭐든 타고 복귀하라” 지시…9시30분쯤 찾아온 대위 명령대로 ‘휴가자’로 정정 공유하기
미디어 경향신문
기자 조문희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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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씨(27)는 경기 의정부 미2사단의 카투사(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일병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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