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부부 ‘국방부 통화파일’ 검찰 확보한 듯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박국희, 김정환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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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이 15일 국방부를 압수 수색했다. 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이뤄진 국방부에 대한 첫 압수 수색이다. 지난 10일 국방부가 ‘서씨 휴가 연장이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지 5일 만에 벌인 이날 압수 수색을 두고 검찰 안팎에선 “뒷북 압수 수색”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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