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파일 존재 알고도 ‘쉬쉬’… 軍, 秋아들 의혹 축소-은폐 논란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윤상호, 강성휘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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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 가운데 한 명이 아들 서모 씨(27)의 휴가 연장을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로 문의한 내용과 음성이 담긴 녹취파일이 아직 군에 남아있는 것으로 15일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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