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삭제됐다던 ‘민원 녹취’… 檢, 국방부 서버서 확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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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윤상호, 윤다빈, 위은지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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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27)의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복무 당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17년 6월 5일 전후 국방부 민원실 녹취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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