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아들 구하려고, 스스로 軍을 무너뜨린 軍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원선우
게재일 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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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5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軍) 관련 특혜 의혹에 대해 “규정에 맞으니 문제없다”며 “해당 군부대에 서류가 보존이 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장관이 사실상 추 장관 아들에겐 ‘면죄부’를 주고 책임은 실무 간부들에게 있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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