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좌관 “추미애 아들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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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관석, 김준일, 황성호
게재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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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 씨(27)의 2017년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복무 당시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추 장관의 전 보좌관 최모 씨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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