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건 가난하건 동등한 출발” 24년 전 추미애의 포부였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김은중
게재일 2020년 9월 13일
제보 횟수 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1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6
기타 : 1
기사
원문 보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 서모씨의 군부대 배치 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24년 전 추 장관이 ‘정치 신인’으로 던졌던 출사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추 장관은 1996년 5월 한겨레 신문에 “세계 일류 국가는 출발부터 동등한 사회”라며 “출발부터 동등한 사회를 만듦으로써 실질적인 정의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는 “기초가 제대로 갖추어진 사회가 이룩될 때 실질적인 정의 사회가 구현되는 것이고 우리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태그
연관기사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 秋 “임대료 때문에 딸 폐업”...실제론 15만원 올라  (1) 조선일보
[영상] 주호영의 “사임하라” 연설, 듣고있던 추미애는 웃었다 조선일보
日언론 "추미애 의혹 文정권 타격…조국 전철 밟을지도"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秋 파주부대 간 날, 정치자금 카드는 아들 논산훈련소 앞 한우식당서 결제 조선일보
[속보] 추미애 "아들 문제로 걱정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 秋 “임대료 때문에 딸 폐업”...실제론 15만원 올라
조선일보
[영상] 주호영의 “사임하라” 연설, 듣고있던 추미애는 웃었다
조선일보
日언론 "추미애 의혹 文정권 타격…조국 전철 밟을지도"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秋 파주부대 간 날, 정치자금 카드는 아들 논산훈련소 앞 한우식당서 결제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8)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