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아들 의혹 폭로했다고 국회의원에 범인 취급당한 당직사병 - 세계일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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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주영
게재일 202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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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당시 당직사병에 대해 ‘단독범’이란 표현까지 써가며 수사를 촉구해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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