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취준생 딸 5번 떨어져"…장애인 행사서 눈물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김지현
게재일 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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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장애인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눈물을 보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정책간담회에서 발언을 하던 중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도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을까 싶어 업고가 울면서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나 원내대표의 딸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 이어 나
태그 #나경원  #자유한국당의따뜻한동행!  #제39회장애인의날기념식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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