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고발 ‘언론길들이기’ 비판에 秋아들 변호인 답은?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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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현호
게재일 2020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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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아무개군 측이 청탁 주장을 한 부대장과 이를 방송한 SBS를 고발하자 해당 부대장(이철원 전 대령)이 해명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계에선 서군측의 고발조치가 언론 길들이기라고 반발했다.이에 추 장관 아들 변호인단의 현근택 변호사는 이 전 대령 이 뒤늦게 말을 바꾼 것이라고 지적했고, 언론 길들이기 비판에는 SBS가 먼저 잘못에 대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반박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등 언론3단체가 11일 ‘특정 언론에 형사 고발부터 앞세우는 과도한 대응을 우려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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