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아들 청탁 전화, 여러 경로로 보고 받았다" 공유하기
미디어 매일경제
기자 이진한, 박제완
게재일 2020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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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당시 미8군 지원단장 서군 용산배치·평창 통역병 청탁전화 왔다는 얘기 들어 "가족들 참석한 신병수료식서 청탁 말아달라 모두에 당부" 평창 통역병은 직접 제비뽑기 檢, 서씨 휴가 승인권자 조사 野 "국방부탓 군기강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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