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측근 "'AAA'는 김경수가 보낸 기사…우선 작업하라는 뜻" - 머니투데이 뉴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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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보희
게재일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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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동원씨의 측근인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서 기사 목록을 받아 댓글조작 작업을 했다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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