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미안하다,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서”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송혜진
게재일 2020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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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미안해 엄마는 장관이 아니라 너가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카투사도 못 보내주고"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에 군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여론도 들끓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게시판에선 '아들아 미안하다'라고 시작되는 글이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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