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아베, 끝까지 냉랭…마지막 작별 인사도 없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매일경제
기자 김덕식
게재일 2020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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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에게 직접 전화 건 아베 문 대통령·시진핑은 `패싱` 트위터 통해 인도·호주·대만·영국 등 정상 16명과 일일이 고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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