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조국, SNS에 사적 의견 올려…공·사 분간해야" 공유하기
미디어 경향신문
기자 김윤나영
게재일 2019년 7월 30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1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1
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1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1
기사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67)는 30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태그
연관기사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이해찬 “조국 SNS 메시지… 公과 私 분간해서 올려야”  (3) 동아일보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5) 경향신문
조국, ‘유재수 감찰무마’ 법정 선다… 오늘은 증인 신분 국민일보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이해찬 “조국 SNS 메시지… 公과 私 분간해서 올려야”
동아일보
檢, 조국 서울대 사무실 압수수색
동아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경향신문
조국, ‘유재수 감찰무마’ 법정 선다… 오늘은 증인 신분
국민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3)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