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단거리 미사일 발사, 한국만 물먹이는 도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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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배운
게재일 2019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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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 "트럼프, 단거리 미사일엔 면죄부…동맹의식 약해져" "중국과 러시아엔 '투명국가' 취급당해…현 외교안보 상황, 한국전쟁 이래 최악" 북한이 지난 5월에 이어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한미동맹이 약화된 틈새를 노린 정교한 도발을 자행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은 지난 25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비행패턴 등을 고려하면 5월에 발사했던 '북한판 이스칸데르급'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나 그 개량형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잇따른다. 이번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은 8000km 이상 떨어져 있는 미국 본토에 위협이 안된다. 한반도 주변국인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과 전통적으로 우방관계를 맺어왔고,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핵 억제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실험은 철저히 한국을 겨냥한 위협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미 판문점 회동당시 '북한의 단거리미사일 발사는 미국에 대한 도전으로 보지 않는다'고 면죄부를 줬다"며 "미국 본토만 위협하지 않으면 한국의 안보가 위협받든 말든 상관없다는 약화된 동맹 인식이 드러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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