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두 얼굴과 보궐선거[여의도 25시/최우열]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최우열
게재일 2020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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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생전에 살던 서울 가회동 서울시장공관은 ‘인권 도서관’ 같았다. 지난해 2월 박 전 시장의 초청으로 공관에 가 본 기자는 주위를 여러 번 둘러봐야 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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