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 명칭 변경?…'동맹을 동맹이라 못하고'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이배운
게재일 2019년 7월 22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19-2동맹' → '전작권검증연습' 교체되나 北외무성 반발 고려한 듯…'전쟁 억제력' 본분은 어디에 한미 군 당국이 예정대로 내달 한미연합훈련 '19-2동맹'을 실시하는 가운데, '동맹'이라는 명칭의 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의 반발을 고려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앞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6일 기자와의 문답에서 "미국은 공약을 어기고 남조선과 합동군사연습 '동맹 19-2'를 벌려놓으려 한다"며 "만일 그것이 현실화된다면 조미(북미) 실무협상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바 있다. 변경되는 명칭은 이번 훈련의 목적이 '전시작전권 전환' 검증에 있음을 강조하는 '전작권 검증 연습'으로 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부의 지나친 대북 저자세와 국민적 감정 편승 시도가 한미연합훈련의 본 목적을 퇴색시키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주제우 경희대 국제정치학 교수는 "한미연합훈련은 굳건한 한미공조를 과시해 주변국들에 대한 '전쟁 억제력'을 발휘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북한의 반발 때문에 훈련 강도뿐만 아니라 명칭까지 톤다운 하는 것은 확실하지도 않은 비핵화 의지에 우리 안보
태그
연관기사
[사설] 이젠 韓美 훈련 때 '동맹'이라는 표현도 못 쓰나 조선일보
[사설]'미군기지 반환·전작권 전환' 왜 이리 서두르나 서울경제
8월 한미가상연습 명칭에서 ‘동맹’ 뺀다....북한 반발 고려한 듯 서울신문
이름도 못부르고 시작하는 韓美 '홍길동 훈련' 조선일보
‘北 자극할라…’ 8월 예정 한·미 훈련서 ‘동맹’ 명칭 삭제 추진 - 세계일보 세계일보
[사설] 이젠 韓美 훈련 때 '동맹'이라는 표현도 못 쓰나
조선일보
[사설]'미군기지 반환·전작권 전환' 왜 이리 서두르나
서울경제
8월 한미가상연습 명칭에서 ‘동맹’ 뺀다....북한 반발 고려한 듯
서울신문
이름도 못부르고 시작하는 韓美 '홍길동 훈련'
조선일보
‘北 자극할라…’ 8월 예정 한·미 훈련서 ‘동맹’ 명칭 삭제 추진 - 세계일보
세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