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관계 악화되면 피해는 韓 더 커…1965년 청구권협정 인정해야"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안하늘
게재일 2019년 4월 15일
제보 횟수 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2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2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전국경제인연합 개최한 세미나日 학계 "일본 판결도 존중해야""한일청구권협정 인정한 재단으로 문제 해결해야"韓 학계 "무조건적 반일 감정…끝없는 게임" 한일 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가운데 한국 사법부가 대법원 판결을 이행할 경우 1965년 국교 정상화 이전의 상황으로 빠질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한일 양국의 경제 의존도를 감안했을 경우 한일관계가 악화될 경우 우리 기업들의
태그 #한일관계진단전문가긴급좌담회  #한일  #한국  #대법원  #문제  
연관기사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마이니치 뉴시스
전경련 “일본에 대한 보복은 한국 피해 확대” 경고, 왜? 한겨레
日 언론 "美국무부, 징용배상 판결 일본 측 입장 지지"  (1) 아시아경제
‘대법판결 존중’ 명분 지키고 ‘韓정부 분담’ 日요구 부분수용 문화일보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마이니치
뉴시스
전경련 “일본에 대한 보복은 한국 피해 확대” 경고, 왜?
한겨레
日 언론 "美국무부, 징용배상 판결 일본 측 입장 지지"
아시아경제
‘대법판결 존중’ 명분 지키고 ‘韓정부 분담’ 日요구 부분수용
문화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