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北 형편 되는대로 보자"…金 '오지랖'에 사라진 중재자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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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강태화
게재일 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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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북ㆍ미 대화가 교착 상태에 빠졌던 지난해 5월에도 판문점 북측지역에서 김 위원장을 비공개로 만나 6ㆍ12 싱가포르 북ㆍ미 정상회담의 불씨를 살린 적이 있다. 문 대통령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표명했고, 김 위원장이 결단할 경우 남ㆍ북ㆍ미 3자 정상회담도
태그 #대북특사  #오지랖  #대북특사 이슈  #대북특사 관련  #중재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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