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전날 ‘성추행 피소’ 보고받아… 공관 나선 뒤 지인들과 통화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신지환
게재일 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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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개된 박원순 전 서울시장(64)의 다섯 문장짜리 유서에는 박 전 시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드러나 있지 않다. 박 전 시장은 본인 특유의 필체를 살려 붓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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