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현 동료들 "국제대회 때마다 100만원씩 장윤정에 보내라 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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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상윤
게재일 2020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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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최숙현(22)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선수와 함께 경주시청 선수 생활을 한 동료 선수들이 “최 선수와 저희..
태그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  #철인3종협회  #인권위 진정  #무면허 팀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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