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6·25 추념식 애국가, 北 국가와 비슷해 내 귀 의심" 공유하기
미디어 뉴시스
기자 최서진, 박미영
게재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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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미영 최서진 기자 = 미래통합당은 6·25 70년 추념식 연출 논란과 관련해 "쇼이자 호국영령과 국민에 대한 결례"라면서 행사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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