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자 숨을까봐 압색 안했는데…안했다고 檢 때린 秋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박태인
게재일 2020년 6월 30일
제보 횟수 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5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추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가 대구에 확산됐을 때 적극적인 압수수색 지시를 했지만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두 번이나 기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 영장을 두 차례 반려한 대구지검은 벙어리 냉가슴 앓듯, 추 장관 발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당시 중대
태그 #검신천지  #행정조사  #검신천지 수사  #당시 중대본  #신천지 압수수색  
연관기사
신천지 국제여론전···CNN에 "韓정부가 코로나 책임 돌린다"  (1) 중앙일보
文 이어 이낙연도 "초유 사태"…국회 예산부수법안 처리 압박 중앙일보
[일지]조현민 '물벼락 갑질'부터 진에어 면허유지 결정까지 뉴시스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윤석열 자리 뜬뒤에도 격론…전국 검사장회의 9시간만에 종료 중앙일보
신천지 국제여론전···CNN에 "韓정부가 코로나 책임 돌린다"
중앙일보
文 이어 이낙연도 "초유 사태"…국회 예산부수법안 처리 압박
중앙일보
[일지]조현민 '물벼락 갑질'부터 진에어 면허유지 결정까지
뉴시스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윤석열 자리 뜬뒤에도 격론…전국 검사장회의 9시간만에 종료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