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수사심의위에 反삼성 다수, "억지 삼성 때리기 중단해야"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이창환
게재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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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수사 중단 및 불기소 의견' 권고 결정을 내린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의 위원들 중에서 평소 반(反)삼성 성향인 인사가 다수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위원회 구성을 전체적으로 보면 친(親)삼성보다는 반대 성향 인사가 많아 일부에서 주장하는 위원회의 삼성 편향 논란의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불법 경영권 승계 의혹을 다룬 수사
태그 #삼성  #검찰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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