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법무부, 친문패밀리 민원 처리해주는 흥신소됐다" - 세계일보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김현주
게재일 2020년 6월 30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9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선거전에 써먹기 위해 지지자들을 '뇌를 아웃소싱' 당해 아무 생각 못 하는 광신과 맹신의 상태로 몰아넣었다"며 &#...
태그
연관기사
[영상]진중권 찔렀고 유시민 회피···웃고 있지만 아팠던 50분 중앙일보
“어쩐지 걔를 본적 없는데”…진중권, 조국 아들 입시비리 공소장 언급 중앙일보
영장심사 앞두고 정경심 면회 간 조국 (사진 4장) 중앙일보
조국 딸, 정경심과 화상접견…“개인 면회 막을 수 없어”  (3) 중앙일보
"난 몰랐다" 조국 전 장관, 정경심 교수 변호인 만나 소환 대비 중앙일보
[영상]진중권 찔렀고 유시민 회피···웃고 있지만 아팠던 50분
중앙일보
“어쩐지 걔를 본적 없는데”…진중권, 조국 아들 입시비리 공소장 언급
중앙일보
영장심사 앞두고 정경심 면회 간 조국 (사진 4장)
중앙일보
조국 딸, 정경심과 화상접견…“개인 면회 막을 수 없어”
중앙일보
"난 몰랐다" 조국 전 장관, 정경심 교수 변호인 만나 소환 대비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8)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