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길할머니 1억, 1시간새 1원도 안남기고 빠져나갔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조유진
게재일 2020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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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가 2017년 국민 성금으로 받은 1억원이 입금된지 불과 1시간 만에 통장에서 전액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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