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정규직사태 후폭풍...2년 전 서울교통공사는? “임금인상률만 낮아져” 공유하기
미디어 데일리안
기자 이정윤
게재일 2020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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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공사)가 보안검색요원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공사의 이번 결정에 대해 역차별, 공정성 등을 지적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한 달간 20만명 이상의 동의’ 기준을 사흘 만에 넘기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이 가운데 2년 전 무기계약직 전원을 정규직으로 일괄 전환한 서울교통공사 선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규직 일자리를 늘리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이런 방식의 정규직화는 기회의 평등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결국 직원들 간 심각한 분열을 조장한다는 목소리가 높다.지난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공기업 비정규직의 정규화 그만해주십시오’라는 글은 25일 오후 기준 23만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국민청원의 경우 ‘한 달간 20만명 이상의 동의’ 기준을 넘기면 정부·청와대 책임자가 답변한다.공사는 앞서 지난 21일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978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보완검색요원 1902명을 청원경찰로 직접 고용한다는 것에 대한 반발 여론이 불거진 상황이다.아직 이 청원에 대한 답변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청와대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황덕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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