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먹 국회’가 깔고앉은 ‘미세먼지 대책법안’ 잔뜩 겨울잠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이원율
게재일 2019년 3월 4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1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대기환경법 개정법률안 53건 계류-‘미세먼지=재난’ 규정안도 겨울잠-해결보다 ‘네탓 공방’ 도구로 활용 국회 공전이 이어지며 무수한 ‘미세먼지 대책 법안’도 잠들어 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전광판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관련 안내 문구가 표시된 모습. [연합][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올해 초부터 2개월 넘게 국회 공전이 이어지며 무수한 ‘미세먼지 대책 법안’도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황사ㆍ고농도 미세먼지 공포가 커지는...
태그 #헤럴드경제  #헤경  
연관기사
미세먼지 공약의 역습...3040 친문 엄마들 뿔났다  (1) 중앙일보
한국, 초미세먼지 세계 2위인데…文 "미세먼지 25% 줄었다" 자화자찬 뉴데일리
文대통령 '미세먼지' 긴급보고...'중국'이란 단어 거론도 못해  (1) 데일리안
원내대표 휴일회동도 무산… 민주·한국당 ‘네탓’ 공방만 - 세계일보 세계일보
미세먼지 정부 대책마련 고심...강경화 왜 안보이나  (1) 데일리안
미세먼지 공약의 역습...3040 친문 엄마들 뿔났다
중앙일보
한국, 초미세먼지 세계 2위인데…文 "미세먼지 25% 줄었다" 자화자찬
뉴데일리
文대통령 '미세먼지' 긴급보고...'중국'이란 단어 거론도 못해
데일리안
원내대표 휴일회동도 무산… 민주·한국당 ‘네탓’ 공방만 - 세계일보
세계일보
미세먼지 정부 대책마련 고심...강경화 왜 안보이나
데일리안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