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상인의 하소연 "일자리자금 도움 안돼…주휴수당 없애라"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김익환
게재일 2019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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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공동대표는 14일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다며 내놓은 일자리안정자금 대책은 쓸모없는 지원책”이라며 “주휴수당 부담을 덜어주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저임금을 최근 2년 새 30%나 올려놓고 이번에 또 2.9% 올린 것은 자영업자에게 사약을 내린 것인데 부작용을 완화할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업주가 일자리안정자금을 받으려면 근로자의 4대 보험료를 대신 부담해야 하는데 보험료 비용이 일자리
태그 #일자리안정자금  #전국편의점가맹점  #편의점  #CU  #GS리테일  #주휴수당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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